[스팀잇 이야기] 디온의 금손 스티미언들의 한정판 굿즈(Steemian Limited Edition) 수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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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예쁜 대문을 선물해주신 @designkoi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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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오늘은 "금손 스티미언들의 굿즈 수집후기"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 동안 진행되었던 스팀시티 미니 스트릿 인 서울(STIMCITY MINI STREET in SEOUL)에 바이어로 참여해서 그동안 스팀잇에서 소통하며 지냈던 스팀친님들 얼굴도 뵙고 시간 여유가 되면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굿즈들을 양손 가득 수집해오려고 했었으나 급작스러운 회사일로 인해 가지를 못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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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서 눈팅만 하고 저와는 인연이 없이 끝날 줄 알고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이벤트 여신(@lucky2)님께서 남은 작품 구매자를 위한 이벤트 (인증샷 혹은 댓글 남겨주세요)라는 포스팅을 올려주시면서 많은 분들이 스팀잇에서 온라인으로도 판매를 시작해주셨습니다. 흐흐 이때가 기회다 싶어 가지고 있던 스팀달러를 탈탈 털어서 굿즈들을 수집했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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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이 온라인으로 수집한 금손 스티미언들의 굿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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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터넷 쇼핑이나 모바일 쇼핑을 한 적이 별로 없어서 택배기사님을 만날 일이 별로 없었는데, 며칠 동안 계속해서 택배가 도착해서 스달은 없지만 마음만은 풍족한 택배부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최근에 태풍 때문에 날씨가 좋지 않았음에도 목 빠지게 기다릴 저를 생각해서 빠르게 보내주신 금손 셀러님들께 너무 너무 감사 드립니다! 물건들이 다 도착하고 나니 태풍 이후의 무더위가 찾아왔네요 헉헉 ㅠㅠ 그럼 이제부터 하나씩 인증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인증이라 쓰고 깨알자랑이라고 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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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손(@onehand)님의 엽서, 코이(@designkoi)님의 투더문 로켓 무드등, 마이(@maikuraki)님의 8색 야광팔찌, 효미닛(@hyominute)님의 소가죽 명함지갑입니다! 사실 코이님의 투더문 로켓 무드등은 스팀시티가 아니면 콕션에 참여해야만 살 수 있었기에 열심히 참여해서 5회 낙찰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겨우겨우 손에 넣었네요 ㅎㅎㅎ 그리고 마이님께서는 택배비도 빼주시고, 수제비누를 넣어주셨다능!! 게다가 손수 손편지까지 써주셔서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왔습니당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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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포장을 다 풀어서 한 번 정렬을 시켜보겠습니다. 오오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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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제 한 번 조명을 꺼볼까요? 오오오 무드등 덕분에 분위기도 나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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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애나(@nomadcanna)님의 한정판 스티커+엽서, 리플레이(@replayphoto)님의 커피메이트입니당! 코이님의 연필꽂이와 시계가 찬조 출연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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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저는 애나님의 백수곰 덕후입니다. 이제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도 백수곰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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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님의 엽서들도 종류별로 수집 완료하였습니다. 이 녀석들은 한손님의 엽서와 함께 여친님 편지로 조공을 바치게 될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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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잘 어울리는 한쌍의 커플은 리플레이(@replayphoto)님의 커피메이트입니다.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 먹을 때 컴홀더 대신에 끼면 축축해져서 요새는 코이님의 연필꽂이의 옷으로 입혀주고 있습니다. 빨강이는 라이언 머그컵의 옷이 되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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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이(@maikuraki)님의 8색깔 야광팔찌와 선물로 넣어주신 수제비누입니다. 방에다가 포장도 뜯지 않은 채로 두었는데 방 안의 공기 색깔이 달라졌습니다. 샤방샤방 그 자체 :D 비누로 쓰지 않고 방에다가 모셔두기로 결정했습니다. ㅎㅎㅎ 8종 야광팔찌는 팀 동료들이랑 후배들에게 선물로 나눠 줄 계획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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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방의 분위기를 바꿔줄 코이(@designkoi)님의 투더문 로켓 무드등입니다. 오른쪽에 앙증 맞은 친구는 콕션 5회 낙찰 기념으로 코이님께서 선물해주셨습니다. 가보로 대대손손 가지고 있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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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손(@onehand)님께서 직접 제작하신 금손 엽서입니다. 여친님이 꼭 금손이 되어 로또에 당첨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물할 계획입니다. 이제 나이가 캔뱃지를 달고 어디 나가면 돌맞는 나이가 되었다는게 개인적으로 엄청 슬펐지만, 그래도 스티커는 용감하게 휴대폰 케이스 뒷편에 붙여놓고 다니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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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효미닛(@hyominute)님의 소가죽 명합지갑입니다. 요거요거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만져봐야만 느낌이 제대로 살아나는 친구입니다. 소가죽의 부드러움을 직접 촉감으로 느껴봐야 되는 것 같아요 ㅎㅎㅎ 평소에 카드를 많이 들고 다니시는 어머니께 선물로 드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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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스티미언님들의 한정판 굿즈를 모으면서 스티미언으로서 스팀잇에 대한 애정도가 날로날로 높아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예쁜 굿즈들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이 외에도 @chtv님, @ukk님, @fast.rabbit님, @traveler.terry님, @grapher님의 굿즈들을 수집하고 싶었으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전체 수집을 다 하지는 못했다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셀러님들께서 기회만 허락해주신다면 모두 수집하러 가겠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이번달 월급 들어옵니다 ㅎㅎㅎㅎ) 지금까지 디온의 금손 스티미언들의 한정판 굿즈 수집후기였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직접 만나서 얼굴도 뵙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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